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광역시 달서구는 대구의 보물인 ‘두류공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한편, 대구를 대표하는 글로벌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하는「두류공원의 미래」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의 공모 기간을 10월 13일까지 연장한다.
▲ 두류공원의 매래 = 포스터공모내용과 응모자격은 기존과 동일하며, 희망자는 달서구청 홈페이지(참여>이벤트/공모)를 통해 양식을 내려받아 2023년 10월 13일 24시까지 전자우편(chyec97@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 응모자격은 연령 및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수상작은 예비심사 및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9점이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총 8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 대상 1점 300만원, 금상 1점 100만원, 은상 1점 70만원, 동상 2점 각 50만원, 입선 14점 각 20만원이며, 대상부터 동상까지는 대구광역시 달서구청장 상장 수여
기타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달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달서구 기획조정실 미래전략팀(☎053-667-2152)으로 전화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공모 기간 연장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더 많은 사람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공모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6일 동안의 황금 연휴 기간에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대구의 보물인 두류공원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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