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아프리카 리비아의 대홍수 사망자가 6천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국제사회의 구호품 전달이 잇따르고 있다.
유엔은 세계식량계획(WFP)과 현지 협력체인 립에이드(LibAid)가 리비아 이재민 5천여가구를 대상으로 식량 배급을 시작했다고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유엔은 또 중앙긴급대응기금(CERF) 1천만달러(약 132억)를 홍수 대응에 쓰기로 했고, 구조팀을 급
파하기 위해 대원을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럽연합(EU)은 이날 재해 대응 시스템인 시민보호메커니즘(Civil Protection Mechanism)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50만유로(약 7억원)의 인도적 지원금도 전달할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