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베트남 남부 지역에서 활동해온 부동산 매매 사기단이 현지 공안에 적발됐다.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는 현지시각 5일 남부 동나이성 공안이 부동산 사기단 주모자인 27살 응우옌 반 안 등 일당 122명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들은 베트남 호찌민에 회사를 차린 뒤 온라인상에서 매물로 나오지 않은 고급 주택을 파는 것처럼 속여 매수 희망자를 모집했다. 이후 피해자들로부터 지금까지 200억 동, 한화 약 11억 원을 받아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부동산 사기단은 아르바이트생을 현장에 대거 동원해 마치 토지 매입 경쟁이 치열한 것처럼 피해자들을 속이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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