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전북=뉴스21] 오충일 기자= 완주군 용진읍 이장협의회(협의회장 정명석), 용진읍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김정자), 용진읍 기관사회단체 등 90여명이 소양천변 일대 쓰레기수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31일 용진읍에 따르면 최근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소양천 일대(초포가든~하이교) 3km 구간 제방과 자전거 도로 주변 부유쓰레기 및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삼례내수면 자율관리어업공동체(위원장 김중일)도 함께 참가해 배를 이용한 수중 부유물 및 쓰레기수거를 진행했다.
정명석 이장협의회장은 “소양천을 깨끗이 보전해 다음세대에 아름다운 환경을 물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우리의 임무라고 생각한다. 용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이애희 용진읍장은 “환경정화를 위해 참석해주신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기관사회단체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좋은 용진읍을 만드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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