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용인시장애인자림생활센터(소장 김정태)는 용인시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인권은 어렵지 않고 우리 주변에서 쉽게 지킬 수 있는 것임을 알리고자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최, 용인시학원연합회(회장 이경호) 주관으로 청소년의 올바른 인권문화 참여와 인권 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위해 유치원,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권 포스터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김정태소장은 이번 인권 문화제 인권포스터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장애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 운영하는 센터지만 장애인의 인권이 중요하듯 나와 우리 모두의 인권이 함께 중요함을 알리고자 공모주제를 『내 주변의 인권 관련 자유주제』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인권에 대해 많은 사람이 어렵고 무거운 주제로 받아들이고 있어 인권은 어렵지 않고 우리 주변에 작은 문제들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알리고자, 포스트 공모전도 아이들과 용인시민들에게 친숙한 용인시의 조아용 캐릭터로 『조아용과 인권감수성을 깨워용』을 접목함으로 시민들에게 인권이 무겁거나 어렵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는 작은 마음부터 시작하는 것임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2023년 10월 06일까지 접수하며 접수는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나 용인시학원연합회로 작품과 함께 작품 설명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각 분야별로 용인특례시장상과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상을 수여하며 용인시 조아용 인형을 함께 부상으로 수여한다.
또한 선정된 작품은 10월 28일 용인동백호수공원에서 진행되는 [2023 용인UP 용인인권 문화제]에서 시상 및 작품전시회를 진행한다.
공모전 응시는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홈페이지(ycil.or.kr) 또는 용인시학원연합회(blog.naver.com/yonginhakwon1) 블로그를 참고하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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