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최악의 산불 피해를 겪은 하와이 마우이섬에 또 산불이 발생해 한때 대피령이 내려졌다.
현지시각 26일, 마우이섬 서부에 산불이 발생하자 하와이 비상관리국은 "곧바로 피신하라"고 밝혔다.
대피령이 내려진 곳은 지난 8일 발생한 산불로 1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지역과 불과 몇㎞ 떨어진 곳이었다.
다만 하와이 당국은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아냈고, 추가적인 위협은 없다"면서 얼마 지나지 않아 대피령을 해제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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