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시경찰청(청장 김수영)은 8월 23일 대구달서경찰서 월배지구대를 방문하여 이달(7월)의 우수 지역관서로 선정된 월배지구대 직원(3명)에게 표창 수여와 더불어 간담회를 가졌다.
▲ 월배지구대시경찰청 김영환 112상황실장이 청장을 대신하여 참석, 대구시경찰청 이달의 우수지구대에 선정되기까지 공로가 많은 월배지구대 직원 3명에 대하여 시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이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간담회를 개최, 약 8만여명의 인구, 성서공단 등 넓은 관할이라는 어려운 여건 하에서 4대의 112순찰차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직원들의 적극적인 근무로 중요범인 검거 등 종합적인 평가 결과 우수 지역관서로 선정된 월배지구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또한, 시경찰청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최대한으로 지원을 약속하며 대구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근무를 당부하였다. 간담회는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되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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