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용인시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김전호)은 23일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민병우)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전달식은 다가오는 추석,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민병우 지사장은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다가오는 추석,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실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전호 관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여 솔선수범하는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와 임직원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나눠주신 따뜻한 나눔은 다가오는 추석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온기로 전하겠다.”며 인사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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