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달서경찰서에서는 23년 8월 22일(화) 10:30, 달서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이상배 대구달서경찰서장, 김휘종 ㈜굿유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달서경찰서-㈜굿유」間 위기청소년 보호·지원을 위한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달서경찰서 = 사진제공이번 업무협약은 달서경찰서의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이 병원 유니폼 전문기업 ㈜굿유의 ESG경영* 방침과 뜻을 같이하여 협약 체결을 하였으며, 범죄피해자, 모범청소년 중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발굴·추천하고 ㈜굿유에서는 장학금 500만원을 편성, 달서경찰서에서 발굴한 청소년 중 선발·지원하기로 하였다.
한편, 대구달서경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전담경찰관(SPO)을 중심으로 관내 초·중·고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미래 세대인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협력기업 ㈜굿유 김휘종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밝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달서경찰서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SG경영: 환경보호(Environment)·사회공헌(Social)·윤리경영(Governance)의 약자로, 기업이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경영 활동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