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 달서구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023 을지연습의 하나로 유천동 소재 지하철 월배차량기지에서 5개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적 폭발물테러에 따른 화재대피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을지훈련 실제상황 이번 훈련은 지하철차량기지를 대상으로 적 폭발물테러 발생 상황을 대비해 통합지휘체계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확립을 위해 달서구를 비롯한 달서소방서, 달서경찰서, 예비군 달서구대대 등 5개 유관기관·단체 150여명의 참여로 실시했다.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전시에 실제상황을 가정해 각 기관의 임무와 역할, 위기대응 매뉴얼 등을 숙지해 적 테러 등 상황발생시 신속한 대처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달서구 관내 국가중요시설인 월배차량기지에 후방교란 목적으로 적 테러범이 기지 건물에 폭발물 테러를 일으켜 화재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군․경의 테러범 진압, 소방의 인명구조 및 화재진화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이날 훈련은 폭발물을 장착한 적 드론공격을 가정한 테러 대응훈련을 시행하는 등 새로운 유형의 테러에 대응하는 드론 실제비행을 시연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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