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용인특례시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용인청년LAB 3곳(처인·기흥·수지)에서 청년 강사들이 준비한 ‘런투유(Learn to you), 청년강사 클래스’ 강연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강연은 '청년강사 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시는 앞서 예비 강사 12명을 모집해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1:1 강의 코칭 등 강사 역량교육을 진행해왔다. 강의에는 이 과정을 마친 청년 강사들이 강의에 나선다.
강연 주제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독서, 성장하는 글쓰기 ▲ 청년을 위한 청년중개사의 부동산 이야기 ▲자산관리의 첫걸음 ‘신용관리’ ▲바른 자세 깨우기 프로젝트 ▲똥손 탈출 드로잉의 시작 ▲영양사와 함께하는 건강한 식단 ▲나만의 꿈을 위한 마법, 인공지능 도구의 힘 등 12개 분야다. 강의는 1회에 2시간씩 한 주제 당 2회 진행한다.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별로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청년LAB 홈페이지(www.yylab.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청년담당관(031-324-2791)에 문의하거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포스터 QR코드 통해 연결)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청년강사 양성 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 청년들의 제안으로 시작된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이 지식산업시대 여러 가지 일과 취미를 병행해 도약하기 위한 강연을 기획했다”며 “청년 강사들이 정성껏 준비한 강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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