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유용훈)는 용담로지구 급경사지 재해복구 및 붕괴위험지역 보강공사를 위해 경부고속철도 인근 도로인 용담로(팔곡일동 산64-1번지 일원) 470m 구간을 오는 12월 17일까지 교통통제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상록구는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해 용담로 급경사지 일부가 붕괴되어 임시보수를 실시한 후, 추가 붕괴 발생을 예방하고자 재해복구 및 보강공사를 오는 12월까지 추진한다.
이번 보강공사에는 국비 22억 원이 투입되며 ▲계단식옹벽 2,269㎥ ▲기대기옹벽 218㎥ ▲비탈면 녹화공 3,119㎡ 등을 진행한다.
이번 교통 통제는 중장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유용훈 상록구청장은“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재해복구공사를 최대한 안전하고 신속하게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도로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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