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시한경도서관은 ‘길 위의 예술, 여행드로잉’이라는 주제로 원데이 클래스 <리모 작가와의 만남> 참여자를 모집한다.
리모(김현길) 작가는「혼자, 천천히, 북유럽」,「내가 다시 제주였으면 좋겠어」등 다양한 여행 에세이를 출간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는 여행드로잉 작가로 손꼽힌다.
<리모 작가와의 만남> 원데이 클래스는 9월 3일(일) 오후 2시에 한경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또한 7월 16일부터 9월 14일까지 1층 로비에서 <제11회 주제가 있는 북큐레이션> 주제‘여행의 쓸모’에 대한 도서 90권과 함께 리모 작가의 드로잉 작품을 특별 전시하고 있으며 전시된 도서는 한경도서관 방문 시 대출 가능하다.
신청은 선착순 50명으로 8월 7일 오전 10시부터 8월 28일까지 제주 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www.jeju.go.kr/lib)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윤철 탐라도서관장은 “여행드로잉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리모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제주 여행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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