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픽사베이. 본문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미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에어컨이 고장 난 차량에 실려 이동하던 경찰견들이 폐사하는 사건도 발생했다.
현지시간 30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미 중부 일리노이주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인디애나주 미시간 시의 훈련시설로 이송 중이던 경찰견 18마리 가운데 8마리가 차량 화물칸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당시 운전자는 개들이 짖는 소리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차를 세운 뒤 화물칸을 열었더니, 이미 여러 마리가 죽었고,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한 채 쓰러진 개들도 있었다고 전했다.
당시 시카고 지역의 낮 기온은 33.3도였다.
동물보호단체 호버트 휴메인 소사이어티의 제니퍼 호퍼는 "개들이 침을 뱉고, 비틀거리고 구토를 하는 등 열사병 징후를 보였다"고 말했다.
현지 경찰은 "이번 사건은 동물 학대 등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화물칸에 사용되던 에어컨 장치의 기계 고장 때문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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