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photoAC ID:23048277지난해 일본 인구가 80만 명 줄어 역대 최대 감소 폭을 기록하며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일본 총무성이 주민기본대장을 토대로 올해 1월 1일 현재 일본 인구를 조사한 결과 1억 2천242만 명으로 지난해 1월 1일보다 80만 명(0.65%) 줄었다고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감소자 수는 역대 최다였던 지난해보다도 18만 명 더 늘었다.
일본 인구는 2009년 1억 2천700만 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올해까지 14년 연속으로 줄었으며, 감소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작년 한 해 출생아 수는 77만 2천 명으로 이 조사를 시작한 1979년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연간 출생아 수가 80만 명에 못 미친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작년 한 해 사망자 수는 156만 5천 명으로 전년보다 12만 3천 명 늘면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고령화에다가 코로나19의 여파로 사망자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출생률이 높던 오키나와현 인구가 처음으로 감소로 돌아서면서 이번에 처음으로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 모두에서 인구가 감소했다.
반면, 일본에 사는 외국인 수는 지난해보다 28만 9천 명 늘어난 299만 4천 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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