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달서경찰서(서장 이상배)는 2023.7.20. 대구 달서구 소재 월배새마을금고 본점을 찾아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한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달서경찰서은행직원 A씨는 지난 11일 오전 11시경 은행을 찾은 80대 고객이 ‘아들이 납치됐다, 돈을 송금하라’는 말에 속아 고액의 현금을 인출하려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112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예방(3,000만원)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대구달서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는 금융기관의 협조와 신고가 큰 도움이 되므로 의심이 가는 경우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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