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토크쇼 청문청답’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2023년 인구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청문청답(靑門靑答)은 ‘청년이 묻고 청년이 답한다’라는 의미로, 이날 마련된 토크쇼 진행 방법이기도 하다.
이번 행사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안산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청년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토크는 ‘안산에서 사는 거, 어때?’를 주제로, 대학생, 창업자, 외국인 2세, 교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산 청년 6명이 진행자와 패널로 나섰다. 이들은 안산에서 거주·활동하면서 느낀 매력을 전하고 앞으로 더 살기좋은 안산이 되기 위해 채워 나가야 할 부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토크쇼가 진행되는 내내 열린 대화방을 개설·운영해 패널뿐만 아니라, 참석자 모두가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구성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인구정책의 출발은 시민의 마음을 읽는 데서 시작된다. 특히 미래 주역인 청년의 마음을 읽고,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도시가 되면 인구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안산만이 가진 지역특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보다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인구의 날(7월 11일)을 기념해 지난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를 인구주간으로 정했다. 특히 시민 600명을 대상으로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해 ‘안산아이사랑 서포터즈’ 교육 13회 실시, 인구정책을 위한 공무원 인구교육 2회 실시 등 민·관이 함께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비전 공유를 진행하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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