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전북=뉴스21] 오충일 기자= 완주군이 군민의 인권증진을 위해 인권위원회를 출범했다.
지난 17일 완주군은 군민의 인권보장 및 증진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제1기 완주군 인권위원회를 구성했다.
완주군 인권위원회는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선정된 위촉직 7명과 당연직 1명 총 8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으로는 정상현 우석대학교 행정학과 명예교수가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025년 7월 16일까지 2년으로, 1회에 한하여 연임이 가능하다.
완주군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 청취로 첫 활동을 시작한 완주군 인권위원회는 앞으로 완주군민의 인권 향상을 위한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및 평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위원 여러분들이 완주군이 경제적으로 성장하는 만큼 인권도 증진될 수 있도록 군정을 세심히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 내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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