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MBC NEWS 영상 캡처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31개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가입 절차 축소에 합의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11일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첫날 기자회견을 열고 우크라이나에 대해 가입 신청국이 거쳐야 하는 '회원국 자격 행동 계획'(MAP·Membership Action Plan) 적용을 제외하기로 회원국들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향후 언젠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가입 절차가 개시된다면 가입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는 뜻이다.
다만 실질적으로 가입을 위한 시한은 제시되지 않았다.
한편 첫날 정상회의에서 31개국은 중국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중국의 강압적(coercive) 태도에 맞서 (동맹을) 보호하기 위해 협력을 지속하기로 합의했다"고 나토는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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