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xabay 제공.경상북도경찰청(청장 최주원)은 7월 14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금요일을 포함해 도내 주3회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은 7~8월 여름 휴가철 피서객 및 나들이 차량 급증에 따라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음주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데 방점을 두고 있다.
휴가철을 맞이하여 피서지 주변 유흥·식당가, 관광지, 고속도로TG·휴게소, 스쿨존 및 인근 번화가 등 지역별 실정에 맞게 음주사고 다발지역을 선정하여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상반기 스쿨존 특별단속에 이어 요일 구분 없이 상시적 단속이 이루어지며 매주 금요일은 주간(14시~16시) 시간대, 매주 화요일에는 시간대를 정해두지 않고 주·야 불문 주 3회 이상 단속을 할 계획이다.
또한 수시로 장소를 이동하는‘스팟식 단속’과 ‘지그재그식 단속’으로 서행 유도, 음주 의심차량 선별적 단속, 이외에도 주요 사고요인 행위인 보행자보호의무위반, 과속, 신호위반 등 법규위반행위를 병행하여 단속한다.
경상북도경찰청 관계자는“음주운전은 개인은 물론 한 가정을 파괴하는 중대범죄이다. 휴가철 해수욕장 개장 등 관광객 증가와 비례하여 음주운전자 증가가 예상되므로, 도내 피서지 및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강력한 음주단속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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