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여름철 풍수해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재해 취약 주택 거주자 대상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반지하 주택 침수 피해가 다수 발생한 반월동 지역에서 김대순 부시장을 비롯해 통장, 자율방재단, 거주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훈련내용은 ▲반지하 주택 거주 노약자 대피 ▲통장, 지역자율방재단의 안부 전화 및 대피 조력 ▲침수감지 알람장치 활용 대피 문자 발송 ▲반지하 주택 거주자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이다.
김대순 부시장은“재난 발생 시 신속·체계적인 주민대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통장 및 지역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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