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지난해 11월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일어난 성 소수자 클럽 총격 사건의 용의자 앤더슨 리 올드리치가 재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올드리치는 현지시각 26일 콜로라도주 엘패소 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형량협상 조건으로 검찰이 제시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고 AP와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검찰은 합의에 따라 올드리치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구형할 예정이다.
올드리치는 지난해 11월 19일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클럽에서 무차별 총격을 가했으며, 이로 인해 5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
이 클럽은 성 소수자들을 위한 나이트클럽으로, 사건 당시 이곳에서는 각종 폭력에 희생된 성전환자들을 추모하는 행사를 겸한 파티가 열리던 중이었다.
콜로라도주는 2020년 사형제도를 폐지해 1급 살인죄에 종신형을 선고하고 있다.
만약 검찰이 연방법에 따라 기소하면 연방법원에서 사형이 선고될 수 있지만, 올드리치는 혐의를 인정하는 조건으로 검찰과 형량에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언론들은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