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 달서구는 15일 관광홍보의 다변화를 위해 MZ세대를 주요 타겟으로 한 창작 웹드라마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 달서구청 = 사진제공이번 웹드라마는 MZ세대가 소비하는 10분 정도의 짧은 영상 콘텐츠로, 결혼친화도시인 달서구로 웨딩촬영을 온 어린 커플의 진솔한 이야기를 재밌게 그려낸 작품이다.
달서구는 와이낫미디어와 협업해 웹드라마를 제작했으며, ‘콬TV(종합구독자 394만명)’채널를 통해 6월 21일 오후 6시에 방영된다.
달서구는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멋지게 담아내기 위해 실제 웨딩스냅 명소로도 유명한 대명유수지와 월광수변공원, 장미가 만개한 이곡장미공원, 대구 대표 공원인 두류공원, 도원동 수밭골의 보호수 등을 배경으로 등장시켰다.
또한 달서구는 간접광고가 용이한 웹 콘텐츠의 특성을 살려 선사시대로 음식점과 순수 전기차 택시 운영 업체, 관광호텔 및 달서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노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헤픈 웨딩은 오는 15일부터 콬TV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네이버TV,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포스터 및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본편은 21일부터 콬TV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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