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MBC NEWS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방류가 시작될 경우 일부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즉시 중단할 것이라고 선언한 홍콩에 대해 “수입 규제를 강화하지 않도록 압력을 가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오늘(14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산 식품의 안전성은 확보돼 있다”며 “홍콩과 마카오 당국에 현행 수입규제에 대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철폐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쓰노 장관은 이어 홍콩과 마카오에 계속 규제 철폐를 요구하는 한편 두 당국이 규제를 추가하지 않도록 압력도 강화해 나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무총장이 다음 달 초 일본을 방문할 것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마쓰노 장관은 ”현시점에서는 아무것도 결정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오염수 해양 방류 시기는 안전성 확보 등을 정부 전체가 확인해 판단하겠다고 덧붙였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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