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제사회가 댐 파괴로 대재앙을 맞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현지시간 지난 6일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카호우카 댐이 폭파된 뒤 인근 거주 지역 등에서 대규모 침수 피해가 드러나는 상황에서 유엔 등 국제기구와 우방국들의 구호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7일 우크라이나의 인도적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고 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이 밝혔다.
엘리제궁은 "대통령은 외교부 위기지원센터가 곧 우크라이나 민간인들에게 당장 필요한 장비 약 10톤을 1차로 보낸다는 사실을 언급했다"고 발표다.
다른 유럽 국가들도 우크라이나 지원에 발 빠르게 움직였다.
유럽연합은 'EU 시민보호기구'를 통해 우크라이나 지원에 나선다며 독일, 오스트리아, 리투아니아가 첫 번째 인도적 물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독일은 정수기 5천개와 발전기 56개를 지원했고 오스트리아는 물 저장 컨테이너 20개와 물 펌프 10개를 제공했다.
유엔 기구인 국제이주기구(IOM)도 이날 우크라이나 당국과 협력해 홍수 지역에 대한 물과 위생 지원을 확대하고 비상 물품을 배포하기로 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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