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캐나다 동부 퀘벡주를 중심으로 발생한 산불이 400여 곳으로 확산되면서 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지 시간 7일 AFP통신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빌 블레어 캐나다 비상계획부 장관은 현재 414곳에서 여전히 산불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틀 전에도 400여 곳에서 산불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된 점을 고려하면, 소방 당국의 진화작업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산불의 기세가 약해지지 않고 있는 셈이다.
특히,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200여 곳은 불길이 강해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시작된 이번 산불로 캐나다에서는 남한 면적의 1/3이 넘는 380만 헥타르(3만8천㎢)가 소실됐다.
또, 2만여 명 이상이 대피하고 일부 지역에서 통신이 중단되는 등 주요 인프라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대기질도 크게 악화됐다. 수도 오타와의 경우 이날 오전 기준 공기질지수(AQI)가 위험한 수준을 뜻하는 300을 넘어 486까지 치솟았고, 산불 연기가 뉴욕 등 미국 동부지역까지 뒤덮으면서 미국에서도 1억명 이상의 주민에게 대기질 경보가 발령됐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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