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 국비·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 선정
[뉴스21통신김문기기자]=전북특별자치도 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관장 주명진)이 2026년도 국고 및 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에 동시 선정되며, 2년 연속 국비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은 호남 지역 근대 의료·선교 역사를 계승하는 핵심 문화시설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박물관은 최근 (사)한국박...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정형외과 김태균 교수가 서울롯데호델에서 개최된 제40차 대한척추외과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에서 대한척추외과학회 제 4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 원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태균 교수
이번에 취임한 신임 김태균 회장은 2023년 5월부터 2024년 5월 학회 기간까지 1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대한척추외과학회는 척추 분야의 학술 및 임상적 발전을 목적으로 1984년 창립 이래, 우리나라 척추 관련 분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학회로 지속적 발전을 이루어가고 있다.
척추외과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연구를 위해 8개의 세부 전문 연구회를 두고 있고, 자체 학술 모임과 워크샵을 통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척추외과학회지, Asian Spine Journal 등 학회지를 창간하여 활발하고 심도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3년 현재 Pubmed, Scopus에 등재되어 그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
김태균 교수는 2021년 대한소비자협의회에서 주최하고 한국 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1 KCA 우수 전문인 어워즈’ 올해의 교수 부문을 수상하는 등 국내 의료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신임 김태균 회장은 “학술연구와 국제 교류를 통해 골다공증과 척추질환에 대한 최고 수준의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학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양질의 학술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태균 교수는 원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스위스, 캐나다 토론토 대학 척추 프로그램에서 연수하였으며, 정형외과장, 적정의료관리실장 및 진료처장 등을 역임하였다.
뿐만 아니라 대한 정형 초음파학회 및 대한 정형 통증학회 차기 회장으로 임명되면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통해 학회의 권익과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진료역량 강화와 후학 양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담양군, 고향사랑기금 활용 ‘마을공동빨래방 시범사업’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 고서면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공모사업의 결실로 ‘마을공동빨래방’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전라남도와 담양군이 공동 지원한 생활밀착형 복지 모델로, 대형 세탁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담양군, 2026년 달라지는 복지사업 담당자 교육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2026년부터 새롭게 개편되는 주요 복지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읍·면 복지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촘촘한 복지 행정’ 구현에 나섰다.군은 지난 4일 담양에코센터에서 각 읍·면 복지 담당 공무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
담양 창평고등학교, 7년째 이어온 따뜻한 지역 사랑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 창평면은 지난 4일, 창평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이 교복 나눔 판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68만여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창평고등학교의 교복 나눔은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아름다운 전통이다. 졸업생들이 후배들을 위해 물려준 교복을 필.
정읍시의회 자치행정위, 주요업무보고 청취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새해 첫 임시회 회기를 맞아 2026년도 각 부서별 주요사업 점검에 들어갔다.자치행정위는 지난 3일부터 2026년 부서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각 분야별 주요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밀한 검토와 질문을 이어갔다. 김석환 위원장은 정읍사예술회관 우수작 초청과 관련해 분야의 ...
인권위 상임위원에 오영근 한양대 법전원 명예교수…김용원 후임
이재명 대통령이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상임위원의 후임으로 오영근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를 임명했다고 인권위가 5일 밝혔다. 오 명예교수는 오는 6일부터 3년 간의 임기를 시작한다.앞서 인권위 인권위원 후보추천위원회는 오 명예교수와 함께 김원규 변호사(경기도 이민사회국장)와 이성훈 성공회대 시민평화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