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이상배 달서경찰서장이 지난 25일 마약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 릴레이 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하여 마약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경찰청 주관으로 4월 말부터 시작된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는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문구가 담긴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어 SNS에 올린 후 후속주자 2명을 지목하는 방법으로 하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배 달서경찰서장은 “최근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 등 마약범죄가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라며 “달서경찰은 마약범죄 단속 및 범죄예방 홍보에 더욱 힘쓰고, 안전한 달서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서장은 김형일 대구시 재난안전실장의 지목을 받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이향이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장과 유승훈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장을 지목하였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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