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아프리카 대륙 동북부에 사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심각한 기아 상태라고 현지시간 24일 세계식량계획(WFP)이 경고했다.
세계식량계획은 케냐 나이로비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40년 만의 최악의 가뭄에 이어 홍수, 높은 식량 및 에너지 가격, 수단 분쟁 여파 등이 이 지역을 휩쓸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에티오피아, 케냐, 소말리아 일부 지역에서는 2천 300만 명 이상이 극심한 기아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로 인한 영양 실조와 사망률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클 던포드 세계식량계획 동아프리카 담당 국장은 "향후 6개월 동안 8억 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1조원 가량의 지원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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