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성 베드로 광장 순찰하는 경찰차/ⓒMBC NEWS정신질환을 가진 남성이 차를 타고 바티칸 출입구에 돌진했다가 체포됐다고 18일(현지시간) AP, AFP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 남성은 이날 오후 8시쯤 차를 타고, 바티칸 산타 주요 입구 중 하나인 아나 게이트로 매우 빠른 속도로 돌진했다고 교황청 공보실이 밝혔다.
이 차량은 아주 빠른 속도로 성 베드로 대성당 뒤쪽에 있는 2개의 검문소를 지났는데 바티칸 경찰이 이 차의 앞바퀴에 총을 쐈지만, 차량은 멈추지 않았고 사도궁 성 다마소 안뜰에 도달해서야 멈췄다.
운전자는 스스로 차 밖으로 나와 바티칸 경찰에 체포됐고, 현재 바티칸에 구금돼 조사받고 있다.
이 남성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40세 정도로 알려진 가운데 의사들은 이 남성이 정신 질환을 앓고 있다고 진단했다.
앞서 이 남성은 바티칸에 들어가려고 했다가 통행증이 없어 스위스 근위대에게 출입을 거부당하고, 차를 타고 돌아왔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사건 현장 인근에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바티칸시국의 성 베드로 대성당과 바티칸 박물관 등은 일반에 개방되지만, 다른 건물들은 출입이 제한되며 교황 관저, 주요 응접실, 바티칸 기록 보관소 등이 있는 사도궁은 스위스 근위병과 경찰조직인 헌병대가 24시간 경비하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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