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남부 앨라배마주에서 발생한 생일파티 총격 사건과 관련해 10대 2명이 체포됐다.
경찰은 17살인 타이 레이크 맥컬러프와 16살인 트래비스 맥컬러프 등 2명을 살인 혐의로 체포해 구금했다고 AP 통신, 로이터 통신 등이 현지시각 19일 보도했다.
주 경찰은 "현재 동기를 알지 못하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마이크 세그레스트 지방검사는 "두 사람은 성인으로 기소될 것이며 보석 없이 구금할 것을 판사에게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밤 10시 30분쯤 앨라배마 동부에 있는 인구 3,200명의 마을 데이드빌에서 생일파티 중에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4명은 위독한 상태라고 세그레스트 검사가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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