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전북=뉴스21] 오충일 기자= 완주군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봄을 맞아 봄꽃 1500본을 식재했다.
18일 화산면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군 직원들 20여명이 최근 화산면사무소와 화산교(꽃다리)에 봄꽃인 베고니아를 식재했다.
봄꽃 식재와 함께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펼쳤다.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이 많이 오가는 곳에 꽃을 심어 화산면을 방문하는 분들이 봄꽃을 보고 잠시나마 여유와 행복한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화산면장은 “봄꽃 식재와 환경 정비를 위해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화산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