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전북=뉴스21] 오충일 기자=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소속 행복나눔봉사단(단장 최금채)이 코로나 이후 침체 된 분위기를 다시 살리고자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3월 간담회에서 2023년 활동계획을 세우고 완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받은 사업비로 읍,면 경로당과 완주군 행사에서 전문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15일 소양면민의 날 활동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행복나눔봉사단은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까지 13개 읍,면에서 경로당을 중심으로 서금요법, 네일아트와 같은 전문봉사활동과 팥빙수, 묵사발을 대접하는 등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완주행복나눔봉사단 최금채 단장은 “코로나로 지난 몇 년간 봉사활동이 침체된 것은 사실이다”며 “올 해부터는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13개 읍,면 곳곳에서 완주군민과 어르신들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