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칠곡군은 지난 7일 간판개선추진위원회 위원, 업소주, 사업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왜관읍 2번도로길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2023년 경상북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2억3천3백만원을 투입해 중앙로6길(나만의 자유)에서 회전로터리(제일동물병원)까지 양쪽방향 720m구간에 110개 업소의 간판을 새롭게 디자인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개요 및 간판 가이드라인 설명, 칠곡할매글꼴을 활용한 간판 디자인 컨셉 적용 등 사업의 전반적인 방향을 설명하고 간판개선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개선 및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왜관읍 2번도로길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특색있는 거리를 조성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칠곡군은 8월까지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 용역을 통해 주민 동의를 받아서 올 11월 말 최종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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