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마포구를 홍보하는 SNS 서포터스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제1기 마포TV 영상크리에이터’ 5팀(개인 또는 단체)을 3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선발하는 ‘마포TV 영상크리에이터’는 영항력과 개성을 갖춘 유튜버를 통해 마포에 대한 정보, 정책이나 문화행사를 기발하고 참신한 콘텐츠로 제작하여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서울 시민 또는 서울 소재 직장, 학교에 다니는 서울 생활권자로 현재 개인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마포와 관련한 자유주제 영상 1편과 기존에 제작한 영상 1편을 개인 유튜브에 게시한 후 필요서류와 영상을 마포구 홍보미디어과 이메일(amelie11@mapo.go.kr)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와 영상 심사를 통해 4월 중 총 5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마포와 관련된 3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크리에이터는 영상 제작비로 편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채택된 영상은 개인 채널과 마포TV 유튜브 채널(my Mapo)에 게재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TV 영상크리에이터는 단순한 유튜브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마포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구와의 소통을 돕는 파트너라고 생각한다”며 “마포TV 영상크리에이터들의 참신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통해 구민들이 알찬 정보를 얻고 더 나아가 일반 대중들에게 다채로운 마포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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