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30일 서울상공회의소 은평구상공회 김은복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최고액인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 등 응원하고 싶은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으로 기금을 조성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하고 청소년의 육성·보호, 주민들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주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추진에 사용하는 제도다.
김은복 은평구상공회 회장은 “은평구상공회 회장으로서 은평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부하게 됐다”며 “답례품을 지역에서 생산·제조한 물품 등 지역 상품으로 선정하는 제도인 만큼, 은평구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은평구상공회 김은복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은평구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은평구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자매도시 상호기부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경기 안산시, 가평군, 강원 횡성군 등과 상호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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