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우리동네 관광환경보안관 발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3월 23일 오후,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 열린 관광환경보안관 발대식에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구의 관광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관광환경보안관(이하 ‘보안관’) 50명이 위촉됐다. 신규 위촉된 보안관 50명은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책임지고 마포의 관광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활동다짐 등을 발표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의 관광발전을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마포구의 한 차원 높은 발전을 위해 레드로드 조성 등 문화예술 활성화와 기반시설 재조성 등을 통해 구의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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