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고흥군은 지난 3일 공영민 고흥군수가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결연도시의 발전을 기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자매·우호도시 응원 릴레이 일환으로 추진됐다.
공영민 군수는 1월 초 제주도를 시작으로 광주시, 곡성군, 울산 동구, 인천 남동구, 춘천시에 기부한 바 있고 노원구에 기부함으로써 일곱 번째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노원구에 성공적으로 안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양 도시 간 교류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해 지역 간 재정격차를 줄이고 국가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 공영민 고흥군수, 서울 노원구에 고향사랑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