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국가연안습지 10호로 지정된 ‘마산만 봉암갯벌’의 습지 생태계 보전 및 효율적인 이용·관리로 지속 가능한 연안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사업비 1억7700만원으로 봉암갯벌 생태학습장 관리 및 마산만연안습지학교 운영, 봉암갯벌 로고 제작, 각종 시설물 유지보수 및 식생관리, 노후간판 교체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그간 해양보호구역 시민 증진 사업으로 초등학생 생태체험 교육인 마산만 연안습지학교는 물론 대상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아 왔다. 특히, 유치원 및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제작한 생태 동화와 생물 관찰용 카드 및 모형을 활용한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인기 높은 교육이기도 하다.
2011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마산만 봉암갯벌은 0.1㎢의 전국 최소 면적 연안습지라는 높은 상징성을 가지고 있으며, 산업화 과정에서 오염된 바다를 민관과 기업이 협력하여 복원된 갯벌이다. 최근까지 붉은발말똥게 등 11종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출현이 확인되었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민관, 기업 등 모두가 힘을 합쳐 살아난 마산만 봉암갯벌 보전에 힘쓰고, 많은 시민들에게 봉암갯벌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창원특례시, 마산만 봉암갯벌 해양보호구역 관리 발벗고 나서 (수산과) (2).jpeg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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