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 달서구는 오는 2월 5일 오후 2시부터 월광수변공원에서 달배달맞이축제위원회 주관으로 구민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제16회 달배달맞이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사진은 기사내용과 적접적인 관련은 없음이번 달배달맞이축제는 1997년 1회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16회를 맞이하게 된 달서구의 대표적인 정월대보름 행사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기원제, 달집태우기 등 본행사와 대왕윷놀이, 투호놀이, 널뛰기, 연날리기를 체험할 수 있는 민속놀이 마당, 떡메치기 체험 부대행사와 축하공연 등 그 어느 때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이어 달집 태우기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달서경찰서, 달서소방서의 유기적인 협조 지원과 자체 근무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지역 성악가 ‘송클레어’와 함께하는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14일(토) 오후 5시, 팔공홀에서 지역 성악가로 구성된 남성 4인조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송클레어(SONCLAIR)와 함께하는 ‘발렌타인 콘서트 with 송클레어 – Scent of Valentine Festival’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025년 3월 선보인 ‘화이트데이 콘서트’에 이은 두 번째 시즌 기획 공...
대구미술관, 허윤희展 연계 프로그램 ‘아침요가, 가득찬 빔’
대구미술관은 허윤희 개인전 ‘가득찬 빔’과 연계해 전시 공간에서 요가와 감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아침요가: 가득찬 빔’을 2월 11일(수), 13일(금)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2·3전시실에서 운영한다. ‘아침요가: 가득찬 빔’은 매일 해돋이를 바라보며 화폭에 수행적 실천을 쌓아온 허윤희 작가의 작업 세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