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8일 경남·창원방산클러스터사업단(단장 김경환, 이하 사업단)을 방문해 방산혁신클러스터 시범사업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방산혁신클러스터 시범사업은 방위사업청, 경남도, 창원시가 국비 250억원, 지방비 240억원을 투입해 방산 소재·부품의 선제적 개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지역인재 육성,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대한민국 최초의 지자체 주도 국방지원사업으로 사업단에서는 지역 방산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단 방문에 이어 시는 ‘경남창원방위산업진흥센터’ 건축 현장을 점검했다. 올해 하반기 준공 예정인 경남창원방위산업진흥센터는 K-방산 수출활성화에 따른 방산 중소기업의 참여 확대와 핵심부품 개발의 전(全)주기 지원이 집적화된 시설로 방산 기업지원, 네트워크, 사업화 지원, 연구개발 지원 등 지역 방산기업을 위한 종합지원센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양희창 방위산업·원자력특보는 "지난해 사상 최대 방산 수출액을 기록하며, 창원의 방위산업은 외연을 확장했다며 "창원시는 수출지원을 통한 외연 확장뿐만 아니라 방위산업진흥센터를 통한 국방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향상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방산은 지난해 역대 최대 수출액인 173억 달러를 기록하며 방위산업의 역사를 새로 썼다. 기존의 중동·아시아 지역 위주의 수출을 탈피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으로 수출지역이 확대되었고, 수출품목도 탄약·부품류 수출에서 자주포, FA-50, 함정 등 완성 무기체계로 확대되었다.
▲ 창원특례시, ‘방클사업단’과 지역 상생협력 방안 논의 (2).jpg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