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은평구, 온마을이 함께 키우는 ‘우리아이 안전겨울캠프’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1일 신사2동 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온마을이 함께 키우는 ‘우리아이 안전겨울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 청소년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마을이 함께 키우는 ‘우리아이 안전겨울캠프’라는 주제로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소재의 눈꽃축제장 내 눈썰매장에서 열었다.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에게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오랜만에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다. 아이들에게 또래 친구와 어울리며 창의력, 협동심, 리더십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조미숙 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김창운 부위원장은 “안전겨울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평상시 부족했던 체험과 신체활동을 다소 해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꾸준히 유지하며 항상 밝고 활기차게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춘재 신사2동장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흔쾌히 후원에 동참해주신 상록교통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에서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에게 폭넓고 다양한 복지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