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세종 전통문화체험관(관장 동환스님)이 2023년 1월 11일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문화체험실에서 대통령기록관과 견학·체험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와 기관 간 상호 협력 및 교류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통령기록관과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이루어졌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협력과 지원, 교육·전시·홍보·연구 및 이를 위해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한 상호 교류 협력, 양 기관의 각종 정보와 결과물의 공유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두 기관은 중장기적인 파트너쉽을 형성하는 동시에 공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계획의 일환으로 대통령기록관에 방문하는 연간 2,000여명의 전국 학생들에게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 문화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며, 이는 대통령기록관과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공동 성장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 기록물의 관리와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기록물의 전시와 공개 열람, 교육, 홍보까지 겸하고 있는 행정안전부의 소속기관이다.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대한불교조계종 유지재단에서 시민의 문화 여가 생활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작년 8월에 개관한 세종시 세종동에 문을 연 문화체험관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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