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강병삼 제주시장은 1월 11일(수) 제주시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2기 제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 행사에 참석하여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는 제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의 심의 및 사업 진행에 관련된 주요 사항을 결정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써, 제2기 추진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임기:‘23. 1. 1.~‘24. 12. 31.) 위원 위촉 및 임원 선출을 위해 개최되었다.
강병삼 시장은 이날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위원분들의 각계 전문 분야에서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리며, 본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제주시 농촌 발전의 토대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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