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어린이 놀이 시선 점검 현장/서귀포시 제공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안전사고 없는 명절을 보내기 위하여 어린이놀이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 재난취약시설 81개소를 대상으로 1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안전사고 발생 특성에 따라 화재 발생 예방을 위한 가스 시설 상태를 중점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설 연휴에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및 어린이놀이시설의 관리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경로당(한파쉼터) 66개소, 어린이놀이시설 10개소, 다중이용시설 5개소 등 재난취약시설 81개소이며, 소관부서 및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가스어린이놀이시설 분야 등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 가스시설 점검 및 사용법 계도 ▲ 피복 손상 여부 및 가스누출 등 확인 점검 ▲ 가스용기 관리상태 및 가연성물질 방치 여부 확인 ▲ 어린이놀이기구의 전반적 관리 상태 확인 등이다.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바닥면적 5,000㎡ 이상인 시설을 대상으로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매뉴얼 작성 및 관리상태, 위기상황별 임무역할 숙지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해 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은 관련 부서에서 후속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계묘년을 맞아 튼튼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첫걸음으로 안전 점검을 추진하여 안전한 행복 도시 서귀포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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