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제주시 노인회 (회장 문준식)에서는 1월 5일(목) 오전 11시, 제주시 노인복지회관에서 경로당 회장 등 노인지도자 삼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2023년 제주시 노인회 신년인사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안우진 제주부시장, 김경학 제주도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이 자리를 함께해 행사를 축하하였다.
이번 인사회는 신년인사, 경로당 신임회장 등록증 수여, 새해맞이 시루떡 절단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새해를 맞이하여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운영에 헌신하고 있는 노인 지도자 상호 간 덕담을 나누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이날 축하 말씀을 통해“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지역사회 노인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권리 신장을 위해 연륜과 경험을 모두 갖추신 노인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제주시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에도 어르신들께 풍요로움을 가득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는 경로당 세대통합 프로그램, 경로당 순회 교육 등 경로당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제주시 전역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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