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일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국립3·15민주묘지(마산회원구 소재)와 창원 충혼탑(창원시 성산구 소재) 참배를 시작으로 2023년 새해를 맞이했다.
홍 시장은 먼저 국립3·15민주묘지를 방문해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헌화와 분향을 한 후 방명록에 “민주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의 새 역사를 열겠습니다”라고 남기며 새해 시정에 임하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호국영령들의 위패를 모신 창원 충혼탑을 찾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며 새해 창원특례시와 창원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번 신년 참배는 창원특례시가 올 한해를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으로 가는 성장의 해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무엇보다 창원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적극적으로 만들겠다는 다짐을 굳힌 자리로서 의미가 깊다.
한편, 시는 오는 2일 시무식을 시작으로 힘차게 시정을 열어나갈 예정이다.
▲ 국립3.15.민주묘지 참배 (1)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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