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2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 하반기부터 실시된 이번 평가는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전반에 걸쳐 4개 분야 10개 영역 28개 지표로 대도시, 중소도시 등 총 7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했다.
김해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2007년 시작했으며 기관표창을 받기는 처음으로 김해의 특성과 환경,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에 적합한 시책 개발에 집중해온 것이 우수한 평가로 돌아온 셈이다.
코로나19로 대외활동이 제한되면서 아동의 정서불안이 증가하는 가운데 ‘가족심리검진’ 등 비대면 가족친화활동 프로그램 개발과 확대로 가족관계 증진과 소통을 강화했으며 적극적인 공모사업 참여로 적은 예산으로 많은 사업을 추진했다.
각종 프로그램을 주말에 운영함으로써 아이들의 수업권을 최대한 보장했으며 연중 자녀 양육 관련 부모교육, 사례관리사 교육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우수 기관표창을 수상해 기쁘다”며 “아이들을 위해 더 적극적인 자세로 열심히 일해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김해시 드림스타트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김해시 드림스타트 표창수상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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