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2년도 2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 우수 부서를 지난 29일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11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구청과 읍면동을 대상으로 시민참여 나무심기 실적, 민간협약에 의한 나무심기 실적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 결과, 진해구 수산산림과 등 6개 부서를 최우수 부서로 선정하여 표창장 및 포상금을 지급하였다.
2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은 2011년부터 2028년까지 공한지, 공원등에 매년 백만그루의 나무를 식재하여 폭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명품 녹색도시 창원시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2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은 후세들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창원시를 물려주는 밑거름이 될 것이므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 창원특례시, 2022년 2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 우수 부서 표창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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