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행정안전부 주관 ‘새 정부 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 특별교부세 지급증서 수여식’에서 성과 평가 결과 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억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 창원특례시, 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 쾌거… 3억원 재정인센티브 (2).jpg
행정안전부는 새 정부 출범일(‘22.5.10.)일부터 지난 12.7.까지 중앙 규제 개선 노력 등 4대지표 9개항목의 지표로 전국 256개 지자체를 평가한 결과, 광역 8개 기관, 기초 20개 기관을 선정하였으며 창원특례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억원의 재정인센티브(특별교부세)를 받게 된다. 시는 새정부 규제혁신 추진방향과 발맞추어 중앙정부와의 유기적 협업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고, 중앙 규제 개선 건의 및 개선 실적 등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김명규 법무담당관은 “창원특례시는 2022년 한해동안 규제개혁을 통한 시민 불편해소와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였으며, 그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 3억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며 “2023년도에도 불합리한 규제 개선 및 기업 규제애로 해결을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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